가치주와 테마주란?

주식을 해서 한순간에 돈을 잃는 무시무시한 패턴은 무엇일까요?

바로 아무데나 투자하고 지인 말 따라서 듣고 투자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등락수치를 보고 급등하면 사다가

돈 날리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사실은 주식이라는 것이 무엇이냐면 향후 기업의 가치를 예상하여 투자하는 것입니다. 일종의 동업이죠

 

예를 들면 어린아이들 옷을 살 때 무슨 이유인진 모르겠지만 주가가 올랐습니다. 그리고 덩달아 샀다가 폭락하여

돈을 잃는 것이죠. 매우 위험한 발상입니다

 

저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투자자분들도 아시겠지만 아마 어린아이들의 옷을 구매하는 게 미래에 가치가 있을 것이다?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한편, 2026년에 가장 인기가 많은 주식은 단연 엔비디아일 것입니다. 삼성과 하이닉스의 주가도 하청업체이기 때문에 덩달아

주가가 올랐습니다. 아마 당분간 반도체 종목은 미래가 밝을 것입니다. AI가 4차산업의 주도자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에 장래성이 밝은 종목을 가치주라고 하며, 이러한 가치주는 제가 투자를 어느 정도 해 본 결과

정상적인 기업의 60%정도는 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주가가 올라갑니다. 그래서 장기보유를 해야 하는 것이죠

 

반면 테마주는 무엇인가요? 아까 아이들 옷 얘기도 다시 돌아가봅시다. 바보가 아닌 이상 어린이 옷이 장래성이 밝진 않으나 어린이날 등은 학생들이 쉬는 날이고 아이들도 반짝이벤트로 밖에 많이 나가는 지라 옷의 수요가 일시적으로 급상승할 것입니다

 

이렇게 어느 순간 주가가 빠르게 오르고 다시 폭락하는 철새같은 주식을 우리는 테마주라고 부릅니다. 테마주는 가급적 장기보유는

비추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장래성이 그렇게 높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음 챕터에서는 가치주에 대하여 자세히 다루어 보겠습니다